오디세이 포스터
FILM REVIEW · 01

오디세이

The Odyssey

감독크리스토퍼 놀란

주연맷 데이먼, 톰 홀랜드, 앤 해서웨이

영화#역사/전쟁/사극#드라마#판타지#액션/범죄#드라마/로맨스#모험/판타지#대서사시
MY SCORE☆☆☆☆☆★★★★★
9.6/ 10

“신이시여 죄많은 영웅을 용서하소서”

SYNOPSIS

시놉시스

이 시대 영화계 최고의 거장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새로운 신화 인류 최고의 고전 [오디세이아]가 스크린에 펼쳐진다! 10년간 이어진 트로이 전쟁을 승리로 이끈 영웅 '오디세우스'(맷 데이먼)는 왕의 부재를 틈타 침탈과 권력 다툼이 벌어진 왕국에서 그를 기다리고 있는 아내 '페넬로페'(앤 해서웨이)와 아들 '텔레마코스'(톰 홀랜드)에게 돌아가기 위한 여정에 나선다. 그러나 신들의 분노를 산 그의 귀환 앞에는 거대한 폭풍과 괴물들, 그리고 거스를 수 없는 운명의 시련이 기다리고 있는데… "누구도 나의 귀향을 막을 수 없어. 신들조차도"

02

나의 평점

스토리4.5 / 5
☆☆☆☆☆★★★★★
연출5.0 / 5
☆☆☆☆☆★★★★★
연기5.0 / 5
☆☆☆☆☆★★★★★
OST4.5 / 5
☆☆☆☆☆★★★★★
영상미5.0 / 5
☆☆☆☆☆★★★★★
RATING BALANCE
⚠ SPOILER ALERT

이 아래부터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어요.

아직 영화를 감상하지 않았다면 조심해주세요.

THE SCENE

가장 인상 깊은 장면

“고향에 돌아온 오디세우스가 발이 쳐진 페넬로페 앞에서 길을 잃어 못 왔음을 이야기하며 회상에 빠진다. 트로이의 문이 열리는 그날 밤, 오디세우스의 덤덤한 내레이션과 전쟁의 분노가 OST와 함께 극장에 울려 퍼진다.”
FINAL THOUGHTS

후기 · 총평

호메로스의 두 서사시 일리아스와 오딧세이아. 청동기의 시대의 마지막을 화려하게 종영하고, 철기시대의 시작과 전쟁이 휘몰아치는 '혼돈의 시대'가 시작됨을 영화로 보여주었다. 그 과정에서 신화보단 인간들의 이야기임을 알려주듯이 신의 모습을 숨기고 은유와 자연으로 표현한 것이 인상깊었다. 또한 모습을 보였던 아테나 또한 오디세우스의 죄책감의 형태로 표현한 것 또한 인상깊었다. 선형적인 시간의 형태보다 현재의 이타카와 과거의 트로이, 귀향과정을 적절히 섞어가며 오딧세우스가 이타카에 도착하면서부터 선형적으로 맞물려 돌아가는 두 톱니바퀴적 구성이 좋았다.

TOG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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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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